노래 되고 입담 된다…길구봉구 들을래

기사입력 2017-03-19 11:26:38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노래를 잘 부른다. 그런데 입담도 된다. 길구봉구를 자꾸 듣게 되는 이유다.



길구봉구 멤버 길구가 EBS 라디오 ‘경청’의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경청’은 래퍼 키썸이 DJ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 앞서 길구가 일회성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보여준 재치가 키썸과 호흡을 이룬 것.



길구는 소속사를 통해 “DJ 키썸이 잘 이끌어 줘서 편안하게 방송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 청취자들과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즐겁게 소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BS 라디오 ‘경청’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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