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하이라이트 오늘자 사진 6장

기사입력 2017-03-20 18:16:14


[뉴스에이드 = 최지연 기자] '윤용양이손'이 하이라이트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하이라이트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캔 유 필 잇?(CAN YOU FEEL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하이라이트는 과거 비스트였던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새롭게 정한 ㄱ룹명으로, 이에 대해 양요섭은 "팬들이 비스트가 하이라이트로 이름을 바꿨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버스 광고나 지하철 광고에 돈을 많이 썼다"며 "앞으로 10년, 20년 이상 계속 함께 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타이틀곡 또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라는 제목으로, 힘든 삶에서도 밝게 이겨내보자는 의미를 담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래는 의지로 가득한 하이라이트의 사진이다.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전체 댓글 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