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위] 하이라이트 - '피고인' - '미녀와 야수'

기사입력 2017-03-21 08:32:40


[뉴스에이드 = 임영진 기자]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하이라이트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하이라이트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밟았다. 이런 가운데 브라운관에서는 SBS '피고인'이 시청률 30%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스크린에서는 '미녀와 야수'가 압도적인 관객몰이로 흥행 중이다. 



먼저 하이라이트는 21일 오전 8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등이 집계한 실시간 차트에서 신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는 지난 20일 발매된 하이라이트의 첫 미니 앨범 '캔 유 필 잇(CAN YOU FEEL IT)'의 타이틀곡.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EDM 사운드가 가미된 팝 댄스곡이다. 


반면 엠넷닷컴의 실시간차트에서는 에일리가 부른 tvN '도깨비'의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1위에 올랐다.



지상파 월화드라마 경쟁에서는 '피고인'이 압도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30%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피고인'은 전국 기준 시청률 27.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시간 방영된 MBC'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KBS '완벽한 아내'는 '피고인'과 달리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시청률은 9.7%, '완벽한 아내'의 시청률은 3.5%로 나타났다.



끝으로 극장가에서는 '미녀와 야수'가 평일에도 1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지난 20일 총 14만 425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반면 2위를 차지한 '콩 : 스컬 아일랜드'의 일일 관객수는 2만 4550명, 3위 '로건'은 1만 9285명으로 '미녀와 야수'와 큰 차를 보였다.


사진 = 어라운드어스 제공, '피고인' 방송 캡처, '미녀와 야수' 스틸컷





임영진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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