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은진 측 “새벽에 퇴원, 오늘(20일)부터 활동 재개”

기사입력 2017-04-20 09:44:25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은진이 새벽에 퇴원,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일 오전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TV리포트에 “은진이 치료를 다 받고 새벽에 퇴원했다. 다행히 큰 병이 난 게 아니라서 현재는 숙소에서 쉬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아 멤버 은진은 지난 19일 정규 2집 ‘YOLO’ 발매기념 쇼케이스 도중 병원에 이송됐다. 감기가 심한 탓에 약을 먹었고, 원활하게 무대를 소화할 수 없었기 때문.



소속사 관계자는 “은진이 계속 감기에 걸린 상태였다. 하지만 쇼케이스를 잘 하겠다는 마음에 빈속에 약을 먹었다고 했다. 너무 긴장돼서 밥을 먹지 못한 거다. 그러다보니 약에 완전히 취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 과정을 알지 못했던 일부 팬들은 은진이 쇼케이스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빠르게 회복한 은진은 오늘(20일)부터 활동을 재개할 예정.



은진이 소속된 다이아는 19일 발매한 ‘YOLO’ 타이틀곡 ‘나랑 사귈래’로 활동을 펼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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