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X백성현, ‘내귀에캔디2’ 마지막 고막남친 된다 [공식]

기사입력 2017-04-21 09:53:4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윤박과 백성현이 ‘내 귀에 캔디2’ 마지막을 장식한다.



오는 22일 방송될 tvN ‘내 귀에 캔디2’는 마지막 회로 꾸며진다. 당초 10부작으로 기획됐던 만큼 이날 방송을 끝으로 안방극장을 떠나는 것.



‘내 귀에 캔디2’ 마지막 회는 ‘킹카13’ 윤박과 ‘데이지’ 김유리, ‘정대만’ 백성현과 ‘빨간머리 앤’ 박은빈이 채운다.



앞서 윤박과 김유리는 군산으로 추억 여행을 떠나 비밀 통화를 주고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번 비밀 통화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서로를 위로해주는 사이가 됐고, 시청자들도 흥미롭게 지켜봤다.



백성현과 박은빈은 비밀 통화가 깊어질수록 닮아 있는 서로의 모습에 감탄했다. 친오누이처럼 더 각별해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내 귀에 캔디2’ 관계자는 21일 TV리포트에 “‘내 귀에 캔디2’는 10부작으로 기획됐다. 연장 없이 내일 종영한다”고 밝혔다.



윤박부터 백성현까지 ‘내 귀에 캔디2’ 마지막을 채울 주인공이 됐다. 네 사람은 ‘내 귀에 캔디2’를 통해 어떻게 비밀 통화를 마무리 지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내 귀에 캔디2’는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다. 시즌1과 달리 시즌2에서는 쌍방 모두 서로가 누군지 알지 못한 상태에서 대화를 나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tvN ‘내 귀에 캔디2’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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