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만세' 서영은 "과거 의사지망생…성가대서 노래 재능 찾아"

기사입력 2017-04-21 15:51:53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가수 서영은이 '의사지망생'이었다고 밝혔다. 



오늘(21일) 방송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는 가수 서영은이 등장해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서영은은 "생물학을 전공했다"며 "사연이 있다. 집에서는 의대에 가길 원했다. 그럴 실력은 아니라서, 생물학을 전공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다"며 "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하다가, 노래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김풀잎기자 leaf@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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