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2만 원”…그럼에도 ‘브리트니 스피어스 파워’ 터질까

기사입력 2017-05-18 08:28:41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 파워가 터질 수 있을까.



오는 6월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첫 내한공연‘BRITNEY LIVE IN SEOUL 2017’이 열린다. 티켓은 18일 목요일 정오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콘서트 좌석 등급은 VVIP석 티켓이 1인 기준 22만 원에 책정됐다. 이후 VIP 16만 5천원, R석 14만 3천 원, S석 12만 1천 원, A석 9만 9천 원, B석 6만 6천 원 순이다.



공연 측 관계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999년 데뷔 이후 18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한국 공연이다. 국내에서도 익히 알려진 히트곡들을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고 기대를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약 1억 5천만 장, 정규앨범 7장 중 6장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iM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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