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이서진X정유미 “시판소스, 윤여정 손 맛 못 따라와”

기사입력 2017-05-19 22:16:58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윤여정이 ‘윤식당’ 메인셰프의 손 맛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tvN ‘윤식당’ 감독판이 방송됐다.



이날 윤여정과 정유미는 시판소스로 ‘윤식당’ 표 불고기 요리를 만들어냈다. 재료손질은 제작진의 몫. 이에 윤여정은 “재료손질은 유미가 더 잘한다”라며 정유미를 치켜세웠다.



이서진이 “장사도 해본 사람이 하는 거다”라 너스레를 떨자 윤여정은 “우리가 해본 가락이 있다”라 덧붙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에서 만든 불고기 요리는 어떤 맛이었을까. 이서진은 “거기 맛이 더 좋다”라고 냉정하게 평했다. 이에 윤여정은 “내 손 맛이 좋았던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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