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신구, 알바 섭외의 전말

기사입력 2017-05-19 22:32:39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신구가 ‘윤식당’ 알바 투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윤여정은 영업 중 가장 즐거웠던 순간으로 신구의 등장을 꼽았다.



예고 없는 그의 출현에 윤여정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일제히 당황했던 바. 당사자인 신구는 “섭외를 받고 비밀리에 진행을 해주면 좋겠다는 주문을 받았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또 “입이 근질근질했다. 아내한테도 말하지 못했다”라며 고충을 전했다.



이서진이 “CIA들도 부인한테 얘기 안 하지 않나?”라고 거들자 신구는 “혹시라도 누설이 되면 재미없지 않나?”라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이혜미기자 gpai@tvreport.co.kr

전체 댓글 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