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임영민 꺾고 최고의 래퍼 등극 “베네핏 11만 표 획득”

기사입력 2017-05-20 00:13:39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김종현이 임영민을 꺾고 랩 포지션 최강자로 등극했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선 포지션 배틀 랩 부문의 결과가 공개됐다.



베네핏 11만 표가 걸린 배틀. 임영민의 질주 속 이제 ‘겁’ 무대의 결과만이 남았다.



최종 승자는 김종현. 4표차 신승이었다. 김종현은 “무대에서 실수를 해서 같이 하는 멤버들에게 피해를 줬다. (그런데도) 1등이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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