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대마초 흡연 혐의 인정

기사입력 2017-06-01 16:06:37




빅뱅의 탑이 대마초 흡연 혐의를 인정했다.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회사에서 확인한 결과 최승현은 의경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최근 의경 복무 중 수사 기관에 소환 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친 상태이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 중에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덧붙였다.


탑은 지난 2월 의경으로 입대해 현재 서울 강남경찰서 서울경찰악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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