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리폿] 이번에 제대로 터진다…SM 야심작 ‘NCT 127’

기사입력 2017-06-08 10:42:34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이번에 제대로 터지려나 보다. 작정하고 준비했다. 달콤한데 강할 기세다. 이름부터 ‘Cherry Bomb(체리 밤)’, 심상치 않다.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오는 14일 컴백한다.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엔시티 #127 체리 밤)은 그룹의 색깔을 확연히 드러낼 예정. 일반 곡은 힙합 요소를 띠고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NCT 127 소속사 측은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강렬하고 거친 느낌까지 표현한다. NCT 127만의 음악 색깔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자신했다.



NCT 127은 SM엔터테인먼트가 2016년 야심차게 내놓은 보이그룹. NCT는 전 세계를 무대로 각 국가의 대표 도시를 태생 배경으로 삼아 론칭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NCT 127의 경우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출격했다.



‘NCT’는 SM엔터테인먼트가 2016년을 시작하며 발표한 5대 프로젝트중 하나다. NCT는 Neo Culture Technology의 줄임으로 새로운 문화 기술을 뜻한다. 그 안에 아이돌그룹 탄생의 개념을 삽입, 지속적인 조합과 변형을 시도하고 있다. 단순 아이돌 데뷔 이상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다.



2016년 일단 눈도장을 받은 NCT 127, 그리고 2017년 6월 ‘체리 밤’을 통해 파급력을 보여줄 차례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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