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학년 측 “가족사 관련 악플에 선처 없이 단호한 대응”

기사입력 2017-06-14 16:23:09




크래커엔터테인먼트가 현재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중인 소속 연습생 주학년과 관련된 악플에 “선처 없이 단호한 대응을 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크래커 측은 14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주학년 군은 연습생 발탁 후 1년 즈음이었던 지난 해 이맘때 갑작스럽게 아버님을 여의게 됐다. 그런데 최근 주학년 군을 향한 악플이 왜곡된 비난을 넘어 어머님에 대한 패륜적 내용과 인격 모독, 성희롱에 이르고 있다”라고 현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크래커 측은 “열여덟 어린 소년이 가족을 잃은 아픔을 희화화 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며 “악플 행위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선처 없이 단호한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 = ‘프로듀스101’ 공식 홈페이지

By. 강효진 기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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