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TV] “시청률까지 찬란”…모든 게 좋았던 ‘프듀101 시즌2’

기사입력 2017-06-17 09:16:35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모든 게 좋았다. 마지막 시청률까지 찬란했다. 이제 남은 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넓은 무대에서 펼쳐낼 활약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최종 11명 데뷔 멤버가 탄생했다. 최종 멤버는 하성운(11등), 배진영(10등), 황민현(9등), 윤지성(8등), 라이관린(7등), 박우진(6등), 옹성우(5등), 김재환(4등), 이대휘(3등), 박지훈(2등), 강다니엘(1등). 이들은 국민 프로듀서들이 지어준 ‘Wanna One(워너원)’이라는 이름으로 곧 데뷔한다. 



생방송으로 꾸며진 ‘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화(11화)는 평균 시청률 5.2%, 최고 5.7%를 기록했다. 즌2의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시즌1의 최고 기록도 넘겼다. ‘프로듀스101 시즌1’ 종영 성적은 평균 4.3%, 최고 4.9%였다.



‘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화는 ‘나야 나’ 단체 무대로 막을 열었다. 마지막 미션으로 받은 데뷔 평가무대 연습 과정과 함께 연습생들이 구슬땀 흘리며 준비한 최종 무대도 소개됐다. 열 명씩 팀을 이뤄 ‘Super Hot’과 ‘Hands on Me’ 무대를 선보였다. 20명의 연습생이 함께 준비한 발라드곡 ‘이 자리에(Always)’ 무대도 준비했다.



이대휘, 강동호, 김사무엘, 유선호, 라이관린, 김종현, 안형섭, 하성운, 임영민, 최민기로 구성된 ‘Super Hot’ 무대의 센터는 하성운, 강다니엘, 박지훈, 배진영, 박우진, 옹성우, 윤지성, 황민현, 김재환, 주학년, 정세운으로 구성된 ‘Hands On Me’ 무대의 센터는 배진영이 차지했다.



오늘(17일) 낮 12시 ‘프로듀스101 시즌2’의 연습생들이 참여한 마지막 미션 데뷔곡 ‘Hands on Me’, ‘Super Hot’과 함께 20명의 출연자가 부른 발라드 곡 ‘이 자리에(Always)’이 음원으로 발매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net ‘프로듀스101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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