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흥행 불패신화 썼다” ‘캐리비안의 해적5’, 300만 돌파

기사입력 2017-06-19 07:41:12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캐리비안의 해적5’가 누적 관객 300만을 돌파하며 시리즈 흥행 불패 신화를 보여줬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이하 캐리비안의 해적5)가 명불허전 주말 흥행에 힘입어 누적 관객수 300만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2017년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흥행 4위에 등극, 명실상부 전 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어드벤처임을 증명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하루’, ‘악녀’ 등 한국영화 신작 개봉에도 ‘미이라’, ‘원더 우먼’ 등과 함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TOP3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하며 또 한 번 시리즈 대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대한민국에서 미국, 중국, 러시아를 이어 전세계 수익 4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시리즈 영화임을 입증했다. 또한 전세계 누적 수익 약 6억 5천만 불 돌파 및 ‘미녀와 야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 이어 2017년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4위에 등극하는 등 시리즈 흥행 전설을 연일 경신 중이다.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북미 보다 월드와이드로 약 77%에 가까운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전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어드벤처임을 보여줬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역대급 해상 전투 스케일과 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브렌튼 스웨이츠, 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리고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까지 역대 최강 캐스팅이 연기한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들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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