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4인으로 컴백 시동

기사입력 2017-06-19 15:15:45



워너원이 된 민현을 제외하고 종현, 민기, 동호, 아론 등 뉴이스트 4인이 컴백에 시동을 건다.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19일 "종현, 민기, 동호 군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기간 기다려 온 아론 군과 함께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준비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종현, 민기, 동호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컴백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다. 최대한 빨리 네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톱11에 포함된 민현은 오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워너원의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 





임영진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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