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느영화제 갈채"…'옥자' 신문광고도 획기적

기사입력 2017-06-19 17:12:38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옥자'(봉준호 감독)가 전국 79개 극장, 103개 스크린을 확정했다.



1만석 선예매 오픈만으로 전체 영화 예매순위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옥자'는 19일 현재까지 서울, 경기,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79개 극장, 103개 스크린에서 상영을 확정 지었다. 



KU씨네마테크, KU씨네마트랩, 서울극장, 씨네큐브광화문, 아트나인 등 총 14개 극장에서는 고해상도 4K화질로 '옥자'를 보다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파주 명필름아트센터에서는 4K 고화질 상영은 물론, 360도 입체적 사운드가 구현되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지원하여 가장 최적화된 환경에서 '옥자'를 만끽할 수 있다.



'옥자'는 상영 극장 확대와 함께 관객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페셜 광고를 공개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전 세계 제일의 슈퍼돼지 옥자를 구하라!’는 카피를 비롯 재치 넘치는 문구로 가득 찬 '옥자'의 스페셜 광고는 영화의 개봉을 확정 지은 전국 극장 리스트와 함께 추억을 되살리는 복고 스타일로 제작돼, '옥자'가 선보일 새로운 재미와 허를 찌르는 유머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옥자'는 6월 29일 넷플릭스와 극장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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