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뮤직] ‘프듀101’ 후광 누리는 핫샷…하성운 없이 광고모델

기사입력 2017-06-20 08:40:36



[TV리포트=김예나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후광을 누린다.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았건만, 멤버들의 활약 덕에 광고모델까지 낙점됐다. 데뷔 4년 만에 얻은 쾌거다.



20일 핫샷 소속사 측에 따르면 멤버들은 교복 브랜드 쎈텐의 모델이 된 것. 핫샷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덕에 주목받게 된 그룹이다. 멤버 하성운과 노태현 덕분이다.



2014년 데뷔한 핫샷은 멤버 하성운과 노태현이 2017년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가했다. 이중 하성운은 최종 워너원 멤버로 선택됐다. 또 다른 멤버 노태현은 25위로 상위권에 올랐다. 그렇게 음악팬들은 핫샷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

 

노태현은 핫샷 멤버로 돌아간다. 기존 멤버 준혁, 윤산, 호정, 티모테오와 함께 활동을 재개한다. 그 시작이 바로 쎈텐의 광고촬영. 이후 5인 체제로 핫샷의 새 앨범을 7월 발매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아더앤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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