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그레이는 친한 동료

기사입력 2017-07-07 17:22:00


티파니, 그레이가 친한 동료 사이라고 해명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그레이의 소속사 AOMG 측 각각의 관계자는 7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월에도 한 차례에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에도 양 측은 상대를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임영진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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