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장문복 “로운이가 나를 언니로 알아”

기사입력 2017-07-16 17:45:27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장문복이 아웃사이더의 딸 로운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래퍼 아웃사이더와 로운 부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부엌에서 긴 머리를 휘날리며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으로 장문복이 등장했다.



장문복은 아웃사이더의 집에서 3년간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래퍼가 되고 싶어 무작정 올라와 아웃사이더를 찾았다는 장문복. 자신이 힘들었을 때 아웃사이더가 큰 힘이 되어줬다고 털어놨다. 당시 갈곳이 없었던 장문복은 아웃사이더의 집에서 한가족이 되어 살게 됐다고. 



이날 장문복은 긴머리를 휘날리며 “로운이가 저를 오빠가 아닌 언니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장문복은 로운이를 위해 요리를 만들었고 로운이의 귀여운 뽀뽀에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 미소를 지으며 눈길을 모았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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