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김시현 측 “‘프듀101’부터 팬들 응원 덕에 데뷔 가속”

기사입력 2017-07-17 09:32:10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김용국과 김시현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연습생들 중 가장 처음 데뷔한다.



17일 김용국과 김시현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31일 유닛 그룹 용국&시현으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용국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88위로 시작해 21위까지 올랐다. 정승환의 ‘너였다면’을 통해 보컬력을 인정받았다. 3차 콘셉트 평가에서는 ‘열어줘’ 팀의 센터로 주목받기도 했다.



김시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응원이 이어졌고, 결국 김용국과 유닛 그룹을 결성할 수 있었다.



앞서 소속사 관계자는 “김용국과 김시현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 나올 때부터 팬들의 응원이 많았다. 감사한 마음으로 성원에 보답하고자 빨리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국과 김시현은 앨범 발매 전 오는 29일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첫 공식 팬미팅 ‘김용국&김시현 1st FANMEETING HELLO’을 연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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