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뮤직] 7월에도 들을 신곡 많아 좋다

기사입력 2017-07-17 15:05:29



[TV리포트=김예나 기자] 7월에도 들을 만한 신곡이 연달아 쏟아진다. 듣는 재미가 더 커지겠다.



정용화가 첫 번째 미니 앨범 ‘두 디스터브(DO DISTURB)’를 오는 19일 정오 발매한다. 사전 공개된 타이틀곡 ‘여자여자해(That Girl)’ 트레일러는 정용화의 훈훈한 비주얼을 부각시켰다. ‘여자여자해’는 펑키한 사운드의 댄스팝 곡으로 칵테일을 연상시킨다. 피처링에 참여한 로꼬의 래핑이 정용화의 보컬과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감싼다고.



악동뮤지션은 오는 20일 새 싱글 ‘Dinosaur(다이나소어)’를 발표한다. 포스터에는 숲 속에서 놀라움과 두려움이 뒤섞인 표정의 악동뮤지션 남매가 포착됐다. 특히 노래 제목을 ‘공룡’으로 정한 것에 대해 구체적 설명을 밝히지 않은 상황. 이찬혁의 자작곡이라고만 전했다.



박재범은 17일 오후 6시 새 싱글 ‘YACHT(k) (Feat. Sik-K)’를 공개한다. 프로듀서 차차 말론(Cha Cha Malone)과 호흡을 맞춘 곡으로 여름을 겨냥해 완성했다고 밝혔다. 2013년 힙합 레이블 AOMG을 설립한 박재범은 최근 또 다른 레이블 하이어 뮤직(H1GHR MUSIC)을 만들며 음악작업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버즈가 오는 28일 새 미니앨범 ‘Be One’을 내놓는다. 이번 앨범을 통해 버즈는 VR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이미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촬영까지 마친 상태. 새 앨범은 버즈의 감성이 짙게 담긴 발라드 곡, 남성적인 분위기의 곡, 빠르고 경쾌한 느낌의 곡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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