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홍석천 “래퍼 이름 어려워,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

기사입력 2017-08-12 13:48:34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래퍼들의 이름에 불만(?)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토요일 코너 ‘당신의 선택, 출구는 없다’에는 홍석천 키썸이 출연했다.



이날 홍석천은 키썸과 대화를 하던 중 “ ‘언프리티 랩스타’를 자주 봤는데 대체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래퍼들의 이름이 이상하더라. 키썸, 치타 등등 이름이 어려웠다. 이름과 매치하는 게 힘들었다”라며 “래퍼들도 분명 자기 본명이 있을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의 불만을 들은 DJ 최화정과 게스트 키썸은 “옛날 사람”이라고 놀려 웃음을 선사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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