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 김혜선 아들 원석, 비즈니스맨 캐릭터로 갓원석 등극

기사입력 2017-08-12 20:20:48



[TV리포트=김진아 기자] 김혜선의 아들 원석이 단장이 된 가운데 갓원석에 등극했다. 



12일 tvN ‘둥지탈출’에선 아이들이 포카라로 가서 돈을 벌기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약속시간에 일찍 왔고 근처의 호수를 구경 가기로 했다. 이에 원석은 그곳까지 가는 거리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알려주는 모습으로 알파고 활약을 보였다. 



이어 아름다운 호수를 구경하고 한인식당 사장님과 만났다. 이날 만나러 온 용건을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원석은 조리있게 입장을 설명했고 스튜디오의 부모들은 “똘똘하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혜선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계절적 비수기인 탓에 일자리를 구하긴 어려울 거란 말을 들은 아이들. 이에 멤버들은 이것저것 사업구상을 언급했다. 그런 가운데 원석은 비즈니스맨으로 빙의해 적극적으로 나서며 갓원석에 등극했다. 



이날 아이들은 아이스티 사업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둥지탈출’캡처




김진아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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