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유희열 팩 도전에 윤도현 포복절도 “미라 같아”

기사입력 2017-08-13 22:58:09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윤도현에 이어 유희열이 얼굴팩에 도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13일 JTBC ‘비긴어게인’에선 영국으로 간 비긴어스 멤버들이 멘체스터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멘체스터에 도착한 멤버들. 윤도현, 유희열, 노홍철은 한방에서 잠을 자게 됐다. 그런가운데 유희열은 앞서 윤도현이 했던 체크무늬의 얼굴팩에 도전했다. 이에 유희열의 얼굴을 본 윤도현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미이라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희열은 “안 그래도 걸어 다니지 않으면 살아있는 거 잘 모르는데”라고 셀프디스하며 웃음을 더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비긴어게인’캡처 




김진아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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