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10월 18일 데뷔..김태동은 협의 중

기사입력 2017-08-30 09:21:31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JBJ가 오는 10월 18일 데뷔한다. 


현재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등의 합류는 확정됐으나, 김태동의 경우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활동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30일 JBJ 측은 "9월 중 엠넷 M2로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첫 활동을 시작한다. 음반 데뷔는 오는 10월 18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JBJ 프로젝트는 각 멤버들의 소속사인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춘엔터테인먼트,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스타크루이엔티, 위엔터테인먼트, YG케이플러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로엔엔터테인먼트와 CJ E&M이 공동 투자를 한다. 


총괄 매니지먼트는 로엔 산하 레이블인 페이브엔터테인먼트가, 제작, 마케팅은 CJ E&M이 각각 분업해 담당한다. 


JBJ 측은 "다시 한번 멤버들에게 기회를 준 팬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더불어 이제 가상이 아닌 현실에서 팬들과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어 나갈 JBJ의 이번 활동에 대해서도 따스한 시선과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 = CJ E&M 제공



임영진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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