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워너원·트와이스 등 총출동! '코뮤페' 열린다

기사입력 2017-08-30 11:50:09



엑소, 워너원, 트와이스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이 총출동하는 ‘팬덤스쿨 2017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이하 ‘코뮤페’)가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회장 신주학)과 주식회사 팬덤스쿨이 함께 주최하는 ‘코뮤페’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일 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출범한 후 처음 개최하는 공연으로, 관객과 가수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EXO-CBX, 레드벨벳, NCT127, 위너, 블랙핑크, 트와이스, FT ISLAND, 비투비, B1A4, 에이핑크, EXID, 하이라이트, 여자친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코뮤페’는 매일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다. 첫 날인 9월 30일은 워너원을 비롯한 다양한 신인 가수들로 라인업이 채워진다.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꾸려질 예정. 


10월 1일은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이 열린다. 현재 EXO-CBX, 레드벨벳, NCT127, 위너, 블랙핑크, 트와이스, FT ISLAND, 비투비, B1A4, 에이핑크, EXID, 하이라이트, 여자친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출범한 후 처음 개최하는 공연으로, 관객과 가수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신주학 회장은 “우리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현재 일선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매니저들과 기획사들이 속해 있는 단체로 어떻게하면 대중들과 연예인들이 한호흡이 될 수 있는 대중음악 축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왔다. 앞으로 실제 종사자들과 가수, 팬들이 함께 만드는 시상식 등 진정한 K-POP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뮤페’는 오는 9월 6일 오후 8시, 7일 오후 8시, 11일 오후 8시 등 3차례에 걸쳐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 판매를 진행한다. 6일에는 둘째날(10월 1일) 공연의 스탠딩석 티켓이 판매되고, 7일은 둘째날 공연의 외야 지정석, 11일은 첫째날(9월 30일) 공연의 입장권을 판매한다.


아울러 중국 티켓 판매 사이트 ( 大麦网(DAMAI) https://piao.damai.cn/129801.html#m-infonav )에서도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뮤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koreamusicfestival.org)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코리아뮤직페스티벌 제공



임영진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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