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제니퍼 로렌스 부산 달군다…2년 연속 내한확정[공식]

기사입력 2017-09-11 11:48:45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마더!'의 제니퍼 로렌스가 내한한다.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블랙 스완'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제니퍼 로렌스, 하비에르 바르뎀의 출연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마더!'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이탈리아-캐나다에 이어 대한민국 역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제니퍼 로렌스의 내한까지 전격 확정되어 수 많은 팬들을 직접 만날 것을 예고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의 내한은 지난 2016년 12월 '패신저스' 홍보차 방문한 이후 두 번째다.



특히,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영화 상영 후 특별 G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마더!'는 10월 19일 정식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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