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황하나, 파혼설 솔솔 '두 번째 결혼 연기'

기사입력 2017-09-12 17:33:43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배우 박유천, 황하나의 결혼식이 연기됐다.



이날 한 매체는 "당초 20일로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늦췄다"며 "박유천은 그간 극비리에 결혼식을 준비해왔고, 앞서 결혼식을 이달 10일에서 20일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으나 오는 20일로 예정된 결혼식도 한 번 더 연기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유천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부분은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애초 박유천은 지난 달 25일 소집해제가 된 후 이달 초 황하나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연이어 파혼설에 휩싸였고 헤어졌다는 소문도 돌았다.



박유천은 소집해제 당일 황하나의 얼굴을 새긴 문신을 보여주면서 소문을 일축했으나 또 한번 결혼이 미뤄지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유천과 교제 중인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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