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2' 콜린퍼스x태런 에저튼x마크 스트롱 20일 내한 "亞유일"

기사입력 2017-09-12 18:28:26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의 주역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20일 내한한다. 아시아 투어로는 한국이 유일하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가 대한민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속편이 나오면 반드시 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콜린 퍼스의 약속이 사실이 되었다. 특히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의 최초 내한이자, 항상 한국 관객들에게 애정을 표해온 할리우드 대세 액션 스타로 거듭난 태런 에저튼의 두 번째 방문으로 더욱 뜨거운 대한민국 관객들의 반응이 예고된다. 



특히 이번 '킹스맨: 골든 서클' 내한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진행되는 홍보 투어로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킹스맨 배우들의 약속을 지키기 위함을 모두 수용한 결과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 킹스맨에 이어 새로운 조직 스테이츠맨, 골든 서클의 합류와 함께 ‘킹스맨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리며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9월 27일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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