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동 없이 간다… ‘6인조’ JBJ 리얼리티 론칭

기사입력 2017-09-13 10:42:07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JBJ의 첫 리얼리티가 론칭된다. 멤버로 거론됐던 김태동 없이 출격이다.



13일 Mnet M2 측에 따르면 그룹 JBJ가 앨범 발매에 앞서 리얼리티 프로그램 ‘잘봐줘 JBJ’에 참여한다. JBJ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멤버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이 와중에 소속사와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멤버 김태동은 프로그램에서 빠졌다. 결국 JBJ 데뷔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JBJ는 꿈이 현실이 되는 과정, JBJ의 소소한 일상과 앨범 준비,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까지 공유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잘봐줘 JBJ’에 대해 “JBJ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잘봐줘’, 이제 막 데뷔를 앞두고 꽃길만 걸을 JBJ의 행보를 ‘잘봐줘’ 등의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리얼한 일상을 통해 연습생에서 아이돌로 성장해가는 JBJ의 입덕을 부르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잘봐줘 JBJ’는 오는 27일 오후 7시 8분 7초 Mnet 디지털 채널 M2를 통해 디지털 버전이 공개된다. 28일 오후 7시 40분부터 Mnet에서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Mnet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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