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조권, 10년 지효 잇는 ‘JYP 장기 연습생’ 또 나온다

기사입력 2017-09-13 15:51:41



[TV리포트=김예나 기자] ‘JYP 장기 연습생’이 또 나온다. 새로 출격한 보이그룹 멤버다.



JYP 측은 오는 10월 Mnet과 손잡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2PM, 갓세븐(GOT7), 트와이스(TWICE)를 잇는 보이그룹을 발굴할 예정. JYP는 2015년 Ment ‘SIXTEEN’으로 트와이스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던 바. 



13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외부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소속사 연습생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JYP는 앞서 8년의 연습기간을 보냈던 조권, 10년간 연습생으로 지냈던 지효를 잇는 장기 연습생을 출격시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끼와 재능을 가진 연습생들 중에는 장기 연습생도 포함됐다. 조권, 지효의 계보를 잇는 장기 연습생은 JYP가 숨겨놨던 ‘비밀병기’가 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놨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원 데뷔’라는 공동 목표를 가진 소년 연습생들이 개별 역량은 물론 데뷔를 위한 서바이벌을 펼친다는 포맷으로 이뤄진다. 첫 방송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11시.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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