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위키미키X골든차일드, 가요계 씹어삼킬 슈퍼루키 '고정픽''[종합]

기사입력 2017-09-13 19:02:10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가 가요계를 씹어먹기 위해 출격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주목해야할 슈퍼루키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가 출연했다.



먼저, 위키미키가 나와 인사했다. 위키미키에는 '프로듀스101' 출신 멤버가 있어 데뷔 때부터 주목받았다. 이에 정형돈이 누가 '프로듀스101' 출신인줄 아냐고 묻자 유정, 도연, 루시 세명을 꼽았다. 정답은 유정과 도연. 루시는 뜻하지 않게 갑자기 출연자가 돼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골든차일드가 출격했다. 골든차일드는 위키미키보다 데뷔가 20일 느리다. 골든차일드는 앞선 위키미키의 무대를 보고 "틴크러시를 느꼈다"면서 선배 대접을 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특히 골든차일드의 이대열은 형 인피니트 성열과 똑담은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의 개인기 대결이 펼쳐졌다. 독특한 개인기를 묻자, 위키미키 수연은 놀라운 암산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골든차일드는 7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인사 정도만 가능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연은 부모님이 불어과 출신이라면서 말도 안 되는 불어를 해 웃음을 더했다.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의 춤 대결 타임도 이어졌다. 위키미키 유정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앞서 위키미키의 댄스도 한번에 보고 외운 골든차일드 장준 역시 유정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자랑했다.



최종 우승은 골든차일드가 차지했다. 이들은 엔딩을 장식하며, 루키 오브 루키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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