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트로스' 안정환 "어려운 집안, 먹고 살기 위해 알바했다"

기사입력 2017-09-13 21:44:43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안정환이 알바의 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13일 첫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 출연진 3인방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는 알바 경험에 대해 밝혔다.



안정환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 민속 주점에서 일한 적도 있고, 5호선 공사 아르바이트를 한 적도 있다"면서 "아무래도 집안 형편이 안 좋았기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해서 했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힘 쓰는 일을 주로 했다"고 밝혔고, 유병재는 "수학 가르치는 것, 보조출연 같은 것을 좀 했다"고 전했다.



'알바트로스'는 어제의 청춘 형님들이 요즘 알바 청춘들의 하루를 대신하고 그들의 꿈, 고민, 일상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추성훈, 안정환, 유병재가 출연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N '알바트로스'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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