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트로스' 유병재, 얼굴로 아이들 울렸다 "놀라고 미안했다"

기사입력 2017-09-13 21:56:33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유병재의 얼굴이 아이들을 울렸다.



13일 첫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유병재와 정상훈이 키즈 카페 알바 체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오전 10시 오픈을 하고, 첫 손님으로 꼬마 숙녀가 들어왔다. 유병재와 정상훈은 웃는 얼굴로 아이에게 다가갔지만, 아이는 경계했다.



특히 유병재는 아이에게 계속 다가갔고, 무서워하던 아이는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당황한 유병재는 "놀라고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유병재는 뜻하지 않게 여러 아이들을 울려 진땀을 뺐다. 



'알바트로스'는 어제의 청춘 형님들이 요즘 알바 청춘들의 하루를 대신하고 그들의 꿈, 고민, 일상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로, 추성훈, 안정환, 유병재가 출연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N '알바트로스'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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