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안영미 "김생민, 다음에 내가 뜬다고 뜬금없이 예언"

기사입력 2017-09-14 12:44:30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안영미가 김생민의 예언을 들었다고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안영미는 코너 '전국지인자랑'을 진행했다.



'언니네 라디오'가 개편되면서, 안영미는 힘들게 일어났다고. 안영미는 "제가 왜 송라인을 탔을까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숙은 "송은이 씨는 항상 아침에 일정이 있다"면서 "저도 힘들다"고 안영미에게 공감했다.



'전국지인자랑'은 지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를 언급하자, 안영미는 "그렇지 않아도 김생민 선생님이 '영미야, 다음은 너야'라고 다짜고짜 말하더라. 정말 뜬금없없었다"고 말하면서 웃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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