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비주얼의 자존심 대결… 홍빈VS이태환, 코코넛 까기 승자는?

기사입력 2017-09-14 15:02:55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정글의 법칙’ 비주얼 양대 산맥 빅스 홍빈과 배우 이태환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15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서는 홍빈 이태환 예린이 코코넛을 찾아 나선다. 코코넛을 발견한 이들은 쉬운 운반을 위해 그 자리에서 곧바로 껍질 까기에 돌입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혈기 왕성한 청년들답게 승부욕에 불이 붙으며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남자 아이돌 계의 ‘남신’ 홍빈과 주말 드라마를 통해 ‘로망 남사친’으로 등극한 이태환의 승부가 시작된 것. 여자친구 예린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 남자의 은근한 신경전까지 벌어졌다.



코코넛 껍질을 까는 방법에서 홍빈과 이태환, 두 사람의 스타일은 극명히 갈렸다. 홍빈은 손재주를 이용해 도구로 껍질을 제거하려는 반면, 이태환은 완벽한 피지컬을 활용, 팔 근육을 뽐내며 힘으로 코코넛을 사정없이 돌에 내리쳤다고.



막내라인의 홍일점인 예린이 보는 앞에서 펼쳐진 홍빈과 이태환의 자존심을 건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끝이 날까. 그 결과는 오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정글의 법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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