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엑소, 정세운 누르고 1위…여자친구·엘리스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17-09-14 19:21:13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엠카운트다운’ 엑소가 1위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스페셜 MC 여자친구 은하와 신비, 그리고 정세운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엑소, 이기광, B.A.P, NCT DREAM, 정세운, 펜타곤, 빅톤, 위키미키, 프리스틴,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MXM 등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여자친구, 케이시, 엘리스 등은 컴백 무대에 올랐다.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는 엑소와 정세운. 집계 결과, 엑소가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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