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정채연 “다이아 2주년, 더 이상 막내 아냐” 소감

기사입력 2017-09-14 19:26:4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2주년 소감을 전했다.



14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HAPPY DIA DAY 다이아 2주년 파티’가 방송됐다. 2015년 데뷔한 걸그룹 다이아가 2주년을 기념하는 것.



이날 MC가 “2주년 소감이 궁금하다”고 묻자 다이아 멤버들은 “1주년 때는 돌잔치 했었다. 이번에는 다르다”고 답했다.



특히 정채연은 “분명히 19살에 데뷔했다. 그 때 기분이 이상했다. 막내였다. 이제 더 이상 막내가 아니다. 막내가 생겼다. 함께 했던 팬들도 있다. 기분 좋다. 행복하다”고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네이버 V라이브 ‘HAPPY DIA DAY 다이아 2주년 파티’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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