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솜이 빠진’ 다이아, 7인조 활동 강행

기사입력 2017-10-11 10:58:40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다이아가 멤버 예빈과 솜이가 빠진 채 7인조로 활동을 강행한다.



11일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한다. 첫 방송은 12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로 신곡 ‘굿밤’을 들려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다이아는 데뷔 후 첫 리패키지 앨범 ‘선물’을 준비했다. 타이틀곡 ‘굿밤’를 필두로 신곡을 준비했다. 



하지만 다이아는 이번 활동에서 7인조로 나선다. 멤버 예빈과 솜이 KBS2 ‘더 유닛’에 출전했기 때문. 지난해 멤버 정채연과 기희현이 Mnet ‘프로듀스101 시즌1’ 참여 당시 활동을 중단했던 것과 비교되는 선택.



7인조로 축소된 다이아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렘을 담은 신곡 ‘굿밤’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앨범은 12일 정오 발매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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