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년차’ 24K, 오디션 본다…‘믹스나인’ 합류

기사입력 2017-10-11 11:46:35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데뷔 6년차의 그룹 24K(투포케이)가 아이돌 오디션을 본다.



11일 24K 소속사 측은 “10월 말부터 방송될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 정신으로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일부 팬들이 마뜩찮게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다. 어린 멤버들의 장래와 중소기획사로서 대중들에게 새롭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투포케이 멤버 김진홍과 심홍섭은 이제 스무 살, 이창선은 스물 한 살의 어린 나이. 소속사 관계자는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고자 ‘믹스나인’에 출연했다는 것.



JTBC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심사위원을 맡고, ‘슈퍼스타 K’ ‘프로듀서101’을 기획했던 한동철 PD가 연출을 맡는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조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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