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유지태 "나나, 선배들 잘 따르고 배려…주연배우로 성장하길"

기사입력 2017-10-11 12:06:06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유지태가 후배 나나를 칭찬했다.



배우 유지태, 나나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유지태, 나나는 tvN '굿 와이프'에 함께 출연한 사이. 두 사람은 영화 '꾼'으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유지태는 나나에 대해 "'굿와이프' 이후 평판이 높았다. '함께하는 게 어떻냐'는 말에 추천을 드렸다"면서 "선배들 섬기고 배려하고 잘 따르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 주연으로, 여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칭찬했다.



나나 역시 "'굿와이프'에서 같이 찍는 신이 별로 업성서 아쉬웠다. 이번에 또 한번 호흡하게 돼 영광스러웠다. 현장 속에서 잘챙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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