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파주에 반드시 가야한다

기사입력 2017-10-11 13:40:25



[TV리포트=김예나 기자] 11월 파주에 반드시 가야할 일이 생겼다.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신세계 프리미엄아웃렛 파주 내 공연장에서 힙합파티 ‘Wild & Free HipHop(와일드 앤 프리 힙합)’가 열린다. 기존 힙합 합동 콘서트와는 다른 형식으로 이뤄진다.



일단 힙합파티 ‘Wild & Free HipHop(와일드 앤 프리 힙합)’는 3일 동안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뮤지션 일방향이 아닌, 관객과 양방향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무대가 아닌 홀을 중심으로 파티 형식으로 이뤄지는 것.



게다가 콘서트가 열리는 장소가 대규모 쇼핑센터라 관객들은 공연 관람과 쇼핑을 모두 즐길 수 있다.



‘Wild & Free HipHop’ 첫날 3일 공연에는 노엘 나플라 루피 마이크로닷 DJ 플로지, 둘째 날 4일 공연에는 한해 씨잼 리짓군즈 빌스택스 DJ아이티 DJ쥬스 DJ Universe DJ SQ, 셋째 날 5일에는 넉살 해쉬스완 면도 슈퍼비 스케줄원 DJ 루바토가 함께 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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