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GOT7→선미→EXID→에이핑크, 역대급 아이돌 대잔치 [종합]

기사입력 2017-10-11 18:57:25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주간아이돌’ GOT7 선미 EXID 에이핑크 등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MBC에브리원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하이라이트, 빅톤, 오마이걸, GOT7, 선미, EXID, 에이핑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4년차 아이돌 대표 GOT7은 2배속 랜덤 플레이 댄스와 게임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GOT7은 “특별한 자리에 와서 컴백을 알릴 수 있어서 좋았다. 뿌듯하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5년차 아이돌 대표는 선미. 그는 “년차 솔로가수고, 그룹으로는 11년차”라고 말했다. 앞서 선미는 ‘가시나’로 5관왕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특히 선미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화통화로 ‘가시나’를 열창, 폭소를 유발했다. ‘나래바’에 가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EXID는 6년차 아이돌 대표로 출격했다. 투병 중인 솔지는 불참했다. 이에 EXID는 “곧 나올 앨범에는 솔지가 참여한다”고 알렸다. ‘주간아이돌’을 위해 특별무대까지 준비, 눈길을 사로잡았다.



7년차 아이돌 대표는 에이핑크였다. 손나은과 김남주, 그리고 오하영만 참석했다. 무엇보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7년차 에이핑크가 1년차 하이라이트에게 조언을 해줘라”고 하자 에이핑크는 당황했다. 이어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조금 더 신인다운 패기가 있었으면 한다. 응원하겠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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