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응원해” ‘알바트로스’ 안정환X추성훈X유병재, 어설퍼도 멋진 드림팀 [종합]

기사입력 2017-10-11 21:24:49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알바트로스’ 안정환과 추성훈, 그리고 유병재가 어설프지만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드림팀으로 거듭났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바트로스’에는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 이혜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알바트로스’에서 안정환 추성훈 팀은 강원도 주문진으로 향해 대게 조업을 도왔다. 추성훈은 과거 생선 관련 아르바이트한 경험이 있다고 알리며 적극적으로 했다. 반면, 안정환은 힘들어 했다.



알바 청춘과 만났을 때는 달랐다. 안정환 추성훈 팀은 알바 청춘의 과감한 선택과 도전에 박수를 보냈다.



유병재 이혜정 팀은 미혼모 가족을 위해 닭갈비 알바를 했다. 이혜정은 싹싹한 모습으로 손님들에게 주목 받았다. 유병재도 묵묵하게 할 일을 해냈다.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두 사람은 최선을 다했다. 이에 알바 청춘도 고마움을 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알바트로스’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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