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만든 NEW, 영화관 씨네Q 내달 신도림점 오픈

기사입력 2017-10-13 11:33:11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관 씨네Q가 서울 신도림점을 오픈한다.



영화 '부산행', '변호인' 등을 투자배급한 NEW의 영화관 씨네Q는 11월 15일부터 관객들을 맞이한다. 기존 CGV신도림점으로 운영됐던 이곳은 10개관, 1500여석 규모로 연 120만 명 이상 관객이 찾는 곳.



씨네Q는 이곳을 자사의 서울 핵심사이트로 발전시키기 위해 해당지점의 계약이 만료되는 올 11월 15일부터 영사시스템, 좌석을 비롯한 인테리어 리뉴얼, 효율적인 지점 운영을 위한 신규채용 등 올 하반기 새로운 영화관에서 관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씨네Q는 지난 8월 역사문화 도시 경주에 1호점을 개관했다. 씨네Q 1호점은 경주최대규모의 멀티플렉스로서 가격차등 없이 전 상영관에 레이저 영사시스템과 양팔걸이 좌석을 도입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씨네Q 제공




김수정기자 swandiv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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