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측 “득량도 삼형제 마지막 식사는 빠네파스타 콜라보”

기사입력 2017-10-13 16:38:54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삼시세끼’ 마지막은 득량도 삼형제와 신화가 채운다.



13일 방송될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간 ‘삼시세끼’에서는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음식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 바 있다. 그만큼 이번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식사 메뉴에도 궁금증이 모아지는 터.



‘삼시세끼’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시즌 마지막 식사는 삼형제가 함께 콜라보로 선보이는 빠네 파스타.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은 빠네 파스타의 빵을, ‘에셰프’  에릭은 파스타를, 윤균상은 양파 수프를 만든다. 득량도 삼형제의 콜라보 요리는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감성돔 낚시에 성공한 삼형제와 신화 이민우, 앤디는 다시 한 번 낚시에 도전한다. 득량도를 떠나기 전까지 낚시에 도전, 또 한 번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낸다. 낚시의 매력에 홀딱 빠진 다섯 남자의 모습과 올 여름에 시작해 가을을 맞이한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는 ‘삼시세끼’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시세끼’는 오는 20일 감독판으로 방송을 마무리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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