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 딱이다! 스타들이 입은 신상 체크 투피스 5

기사입력 2017-10-13 17:06:46



제철 맞은 체크 패턴! 올가을엔 재킷과 슬랙스 세트업의 투피스로 그 인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드라마는 물론 각종 행사장, 화보에서도 스타들의 체크 투피스 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패턴과 컬러감 남다른 신상 재킷부터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랙스까지, 체크 트렌드 꼼꼼히 살펴보자!



 1  하지원



올가을 체크 재킷의 특징은 여유로운 핏과 힙을 덮는 넉넉한 기장이다. 특히 최근 하지원이 MBC ‘병원선’에서 선보인 투피스는 고혹적인 컬러감이 눈여겨볼 만하다.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와 잔잔한 체크 패턴이 어우러져 성숙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2  한예슬



트렌디한 요소가 가득한 한예슬의 체크 룩도 살펴보자. 올해 슬랙스 트렌드는 단연 트임과 절개 디테일이다. 여기에 체크 패턴이 어우러지니 더욱 스타일리시한 모습! 한예슬이 착용한 재킷은 소매의 단추를 삭제하고 트임을 넣은 디자인이다. 다리 선을 잡아주는 세미 부츠컷의 세련된 슬랙스도 인상적이다.



 3  김재경



식지 않는 복고풍 열풍에 클래식한 테일러링의 투피스도 사랑받고 있다. 최근 김재경이 선보인 룩처럼 화이트 아이템과 매치하면 한결 개성 있게 연출해볼 수 있겠다. 숄더 패드가 들어간 슬림핏의 재킷은 신축성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져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슬랙스 밑단의 언밸런스 디테일로 남다른 감각을 어필해보자.



 4  조보아



좀 더 클래식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이 제격이다. 조보아가 착용한 재킷은 더블 버튼이지만 슬림하게 떨어지는 일자 핏으로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빈티지한 글렌 체크는 카키와 그레이, 브라운 컬러를 오가며 오묘한 빛깔을 내뿜는다. 슬랙스 밑단의 앞트임이 더블 재킷의 무게감을 덜어준다.



 5  김소현



그레이 체크 투피스 속에 가을 가을한 버건디 블라우스를 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 김소현은 투피스에 포인트 된 버건디로 이너의 컬러를 맞춰 안정감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레이와 버건디의 고급스러운 배색이 매력적! 오피스룩 혹은 하객 패션으로 손색없을 듯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각 브랜드 제공


By. 이소희 기자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전체 댓글 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