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장동건] "'마지막 승부'부터 '친구'까지..벌써 25주년"

기사입력 2017-10-13 17:35:53



[TV리포트 부산=김수정 기자] 배우 장동건이 데뷔 25주년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에는 장동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동건은 "벌써 25년이나 됐다. 숫자 의미를 크게 두진 않는다.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가 더 중요한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장동건은 "얼마 전 박중훈 선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청취자들로부터 '마지막 승부', '친구', '신사의 품격'에 관한 이야길 들었다. 다양한 연령층에 다양한 기억을 주며 살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앞으로도 잘 해야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부산=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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