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윤상-마이클 리가 감격한 무대가 있다는데요?

기사입력 2017-10-13 21:46:06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비타 600’의 무대에 윤상과 마이클 리가 환호했다. 



13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선 고우림 이충주 조형균 정필립이 무대에 올랐다. 



윤종신은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가 가장 좋은 팀이다. 팀을 이끌 리더가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들의 목표점은 600점 만점이다. 꿈을 향해 달리듯 힘이 넘치는 열창에 객석은 일제히 환호했다. 



이에 윤상은 “너무 인상적으로 잘 들었다. 랜덤으로 만들어진 팀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안정감이 있었다. 다들 행복해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마이클 리 역시 “너무 즐겁게 봤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싱어가 즐겁게 노래를 하면 그 에너지가 우리에게 온다는 건다. 관객들도 느낄 수 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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